Director and Co-Facilita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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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en Hye-Sook Hwang, Ph.D.
Executive Director, Co-facilitator

 

Dr. Hwang is a scholar, teacher, and activist for Goddess Feminism and World Peace. Hwang earned an M.A. and a Ph.D. degree in Women’s Studies in Religion (Claremont Graduate University, CA) and currently completing her second M.A. degree in East Asian Studies at UCLA. She has reconstructed Magoism, a pan-East Asian gynocentric cultural matrix that venerates Mago, the Great Goddess of East Asia. Hwang advocates Magoism as a historical framework in which women of the world can realize alliances across differences. Hwang, currently teaching online for University of Central Missouri, has taught for Religious Studies, Women’s and Gender Studies, and Korean Studies in U.S. universities since 2003. Previously, she was a member of Maryknoll Sisters in Korea, New York, and the Philippines.

 

Since 2012, she has incorporated social networks as a means to connect with Goddessians/Magoists of the world. As a result, she has created Return to Mago online magazine, The Mago Circle, and Mago Academy with the help of many dedicated and wonderfully talented partners from around the world.

 

 

헬렌 혜숙 황 박사
총책임자, 공동 인도자

 

황혜숙 박사는 여신 여성주의와 세계 평화를 위해서 일하는 학자이자 교육자이자 운동가이다. 캘리포니아주 클레몬트 대학원에서 종교 여성학으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고, 현재까지 유씨엘에이에서 동아시아학에 두번째 석사학위를 수료했다. 그는 동아시아의 대여신 마고를 숭상하는 범동아시아적 여성중심적 문화적 모태인 마고문화를 재구성했다. 황박사는 마고문화가 세계 여성들이 차이를 넘어서서 연대를 이루는 역사적 모형이라고 주창한다. 현재는 중부 미조리 대학에서 온라인으로 강의하는데, 2003년 이래로 지금가지 미국 여러대학에서 종교학, 여성학, 젠더학, 한국학과에서 강의했다. 그 이전에는 메리놀 선교수녀회의 일원으로 한국, 미국 뉴욕주, 필리핀에서 활동했다.

 

2012년 이래로 세계의 여신주의자들/마고문화인들과 연결하는 수단으로 사회 연계망을 도입하여 사용하였다. 그 결과 전 세계의 많은 헌신적이고 훌륭한 재능을 가진 동반자들의 도움으로 마고복본 온라인 잡지, 마고동아리, 마고아카데미를 창설하였다.

 

Glenys LivingstoneGlenys Livingstone, Ph.D.
Co-facilitator

Glenys Livingstone Ph.D. has over thirty-three years experience on a Goddess path, which has included diverse spiritualities and a scientific perspective, inner work as well as academic scholarship. Her studies have been in theology, ritual, archaeomythology, social ecology, psychology, sociology and education. Glenys received her M.A. in Systematic Theology and Philosophy from the Graduate Theological Union in Berkeley (1982).

 

Glenys is the author of PaGaian Cosmology: Re-inventing Earth-based Goddess Religion, which was an outcome of her doctoral work in Social Ecology from the University of Western Sydney (2003): the book is an unfolding of the three phases of the Triple Goddess as Creative Cosmological Dynamic, and the embodiment of Her in seasonal ceremony as a catalyst for personal and cultural change. Glenys is currently writing a new book, as a follow up, and teaches a year-long course ‘Celebrating Cosmogenesis‘ both on-line and on the ground at her place.

 

Glenys grew up in the country of Queensland Australia. She considers herself a student of the Poetry of the Universe. She is a celebrant of the seasonal rituals according to her place on the planet, and understands herself as a priestess of Gaia and in the tradition of her ancestral European roots, integrated with evolutionary perspective and Goddess scholarship. She lives in the Blue Mountains west of Sydney with her beloved Taffy Seaborne who supports and co-creates their sacred place Bru-na-BigTree and its ritual space MoonCourt.Her website is http://pagaiancosmology.com/, where her book is live.

 

Read Livingstone’s essays published in Return to Mago, Magoism the Way of WE in S/HE here.

글레니스 리빙스턴 박사

지난 33년간 여신행로에 관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그 경험은 다양한 영성과 과학적인 접근, 내적 작업과 학문적 연구를 포함한다. 그의 연구는 신학, 전례, 고고학적 신화연구, 사회 생태학, 심리학, 사회학과 교육을 포함한다. 글레니스는 1982년 버클리의 Graduate Theological Union 에서 조직신학과 철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페이가이안 우주론: 땅에 근거한 여신 종교의 재창립”이라는 책의 저자이다. 이 책은 2003년 서부 시드니 대학의 사회 생태학 박사학위  연구의 결과물이다. 이 책은 창조적 우주론적 역동성으로서 그리고 개인과 문화변화를 위한 촉매로서 계절적 전례에서 구현되는 항시적으로 새롭게 열려가는 삼위 여신의 세 가지 모습이다.  글레니스는 현재 후속으로 새 책을 쓰고 있으며, 일년 단위의 수업인 “우주창조을 축하하며”를 온라인과 자신의 공간에서 가르치고 있다.

글레니스는 오스트렐리아 퀸스랜드의 시골에서 성장했다. 자신을 우주적 시를 배우는 학생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는 지구상 자신의 공간을 기준으로 계절적인 전례를 하면서 자신을 가이아의 여사제로 생각하고 있다. 진화적 관점과 여신학을 통합하여 자신의 조상 유럽인들의 뿌리의 전통을 찾고 있다. 시드니 서쪽 블루 마운튼에서 애인인 태피 시본과 같이 살고 있다. 시본은 그들의 공간인 부르나빅트리와 그 전례 장소인 달빛 궁정을 지지하고 함께 창조하고 있다. 웹사이트는 http://pagaiancosmology.com/ 인데 거기서 그녀의 책이 생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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